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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찬감다행] 20190509

1. 귀찮지만 스스로를 위해 병원에 다녀온 것을 칭해.

2. 피곤한데도 열심히 수업을 들어보려 애쓰는 귀여운 아이들에게 사해.

3. 일단 큰 질병이 있는 게 아니라고 하니 정말로 큰 행이야.

4. 일에 집중하는 시간이 복하고 충만한 느낌이야.

5. 다정한 마음과 눈빛과 말로 내게 와서 행복을 주는 아이들, 이름을 잊은 졸업생인데도 예전의 좋은 기억들을 말해주는 아이들에게 사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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